기러기 아빠 정형돈 근황
남의 가정사 왈가왈부하는게 잘못됐지만 정신적으로 힘든 남편 두고 해외에 자식 데리고 나가는 게 젛아보이지 않는다. 주변 기러기 가족들 결말이 좋은 걸 본적이 없는데 이런 식의 가정이 계속 나오는 걸 보면 자녀 교육 등등 목적보다는 결국 누군가가 가고싶어하는 욕망이 더 큰 듯해서 씁쓸하네. 기러기 도대체 왜 하는건가... 같이 부대끼고 웃고 싸우고 그러면서 가족애는 형성 되는거 아닌가? 자식만 성공하면 본인 인생은 뭐가 되든 상관없다는 건가? 하....거 참 정형돈도 개인적으로 되게 힘들어하지 않았었나? 근데 그런 남편을 혼자 두고 외국으로? 가족 간의 일이라 왈가왈부하긴 그렇지만 글쎄.........


1 Pan
정신병 올만하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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