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4일 일요일

미국 간호사 클라스

오하이오주 주의회 공청회에서 공화당 의원이 '백신접종 의무화를 제한해야 한다"며 증인으로 백신을 접종한 간호사를 불렀는데, 그 간호사가 "백신맞고 열쇠가 자기 몸에 붙기 시작했다"며 열변을 토함.... 간호사: 이거 노벨상감 아닙니까? 백신 맞으면 뮤턴트가 되서 자력을 운용할 수 있다니! 화이자에 노벨상을 주십시오! 전소민은 화이자를 몇방을 맞은거야...

2 Pan

양키년아 쫌!!! 씻어라

이 와중에 전소민 ㅎㅎㅎㅎㅎㅎㅎ


Emoticon 작성자 배너

{{ label==''?'전체 리스트':'카테고리 : ' }} {{ label }} {{ ('('+(pubs|date:'yyyy-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