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이 1년마다 먹는 사람 나이
울집강아지 17년되었음. 눈 안보이고, 귀가 안들려.. 처음엔 우울증걸려서 애가 삶포기한게 보여서 붙잡고 울었음. 이젠 적응했는지 코로 킁킁거리면서 집안에서만 움직임. 밖에 산책나가는건 무리라 애견 유모차 끌고다님. 사람들이 강아지를 유모차에 태우고 다닌다고 뭐라고 해서.. 인적드문곳으로 다니지만 그래도 애가 이해해주는지 나가면 좋아함. 너를 붙잡고 있는게 내욕심인지 몰라도 오래살아주라... 내가 부유하지 못해 큰수술 못해줘서 미안해

1 Pan
나옹이는 18살이면 100살이 넘었다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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