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10일 토요일

서울대 간 전교 435등

저도 영포였는데, I-my-me- mine도 적절히 구별못했습니다. 단어야 일단 많이 알아야 하고, 문장독해는 한 지문을 사전 놓고 하나 하나 찾으면서 뜻을 찾고 사전에 설명된 용법정리하고 외우고, 한문장이 매끄럽게 독해가 될때까지 팠습니다. 모르는 단어는 단어장 만들어서 들고다니며 무조건 외우고 한 지문 완성되면 다음지문... 이런식으로 모의고사 시험지들을 하고 나니, 실력이 급상승하더라구요. 솔까 영어바닥이면 학원이고 학교수업이고 다 의미 없습니다. 시간낭비죠. 그냥 자기 방법에 시간투자 많이 해서 궤도에 올려야 수업이 의미가 있게되죠... 전 이런식으로 해서 90점대 진입했어요.

1 Pan

전교 꼴찌하다 전교 1등 정말 대단하네요


Emoticon 작성자 배너

{{ label==''?'전체 리스트':'카테고리 : ' }} {{ label }} {{ ('('+(pubs|date:'yyyy-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