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공정의 현주소 특히 외교부는.. 까면 깔수록 뭐하는 부서인지 모르겟음. 집으로 가는 길 영화만봐도 도움은 커녕 오히려 방관하고.. 나라가 힘이 없어서그렇다고하지만 외교관으로 갔으면 적어도 국민을 위해 일한다는 생각은 해야하지 않나 싶음. 우리나라 기사들 중에 외교관분들이 뭔가 이런 걸 잘 처리했다라는 기사는 왜 안나오는지 모르겠음 간혹 사업할 때 도와준 거 몇개 빼고는
1 Pan
동북공정은 남북한의 역사왜곡, 영토요구등등
Emoticon 작성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