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혀를 가진 누나 저렇게 잘라주는 수술있음. 느낌은 ㅗㅜㅑ라고 스플릿텅.. 이라고 하져 피어싱개념으로 하는거라던데 와.... 댓글 보고 스플릿텅 검색했다가 정신적인 충격이. 대부분 집에서 메스로 혼자 혀를 자름.. 그것도 카페가 있음.. 혀 자르고 핏덩이 가득한 사진부터 아물때까지 엄청 오래걸리던데 그 과정이 다 올라옴 미치는줄. 근데 대부분 남자새끼들 사진이라 사진 보면서 졸라 빡침
3 Pan
남친 풀발기를 위한...인정
아...좆꼴려
스플릿 텅 .. 이라고 하져 피어싱개념으로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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