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3일 일요일

한국 수능 영어의 위험

솔직히 저게 비웃는거지.. 영어 배운답시고 뭐 말도 안되는 문장 해석하고 있으니깐... 진짜 실용성없는 영어수능 이거 보니 그거 생각난다. 어떤 방송에서 수능 영어 문제 하나 가져다 놓고, 수능 만점자인지 모르겠는데 공부 잘하는 학생 하나 데려다놓고, 미국인인 타일러가 틀렸다고 그걸 가르치는데 어처구니가 없던데. 심지어 타일러는 무식한 전형적인 미국인도 아니고, 대학순위로만 따지면 서울대를 이류대 취급할 만한 학력에 여러개의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능력자인데도.. 외국인 실사용자에게 검수를 받지 않으니 그들만의 리그 사용하지도 못하는 영어 고인물에 고인물 학원들이 뿌듯해 함 수조원의 사업 거대한 카르텔이 돌아감 되도 않는 영어로 난이도 높앗다면 낸 사람들이 뿌듯해 함 영어 시험인데 외국인 출제 검수자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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