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번역가의 한국어 대사 이해수준
외국인 눈에도 명대사구나 번역가 이전에 영화평론가. 어머니 생각하니 빡치네 어우.. 이분이 역으로 한국어로 번역하시면 잘하실건데 일반적으로 미국사람에게는 한영번역을 맡기고, 한국사람에겐 영한번역을 맡기는게 맞아요.. 이해하는 것과 글로 표현하는것에서 이해하는것이 더 쉽기 때문입니다. 저 분이 기생충 대사중에 '서울대' 이런건 한국에선 명문대인데 외국에선 모르는데 어찌하냐고 했더니 봉준호가 영어는 하버드나 유명대학으로 바꾸자고 했죠 둘이 잘 맞는듯 ㅋㅋㅋ 폐간한 키노에서 저 분 처음 봤는데 이렇게까지 한국영화에 대해서 열심히 기여하실 줄 몰랐네요 그때는 어린 마음에 이름보고서 재밌다라고 웃었는데 --;; 영어 잘하는 소설가가 번역하면 어떤 영문도 소설이 되지만 그냥 영어 잘하는 놈팽이가 번역하면 명소설도 그냥 문제지 지문이 되고 말죠.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가 소설일 수 있는건요. 번역가가 소설가 였기 때문이에요. 이건 컴퓨터 언어에서도 적용 되요. 오늘날 씨 언어 잘하는 분... 같은 사람을 찾는게 아니라, 사무 자동화에서 일 해보신분중에 씨언어 되시는분... 을 찾죠. 해당 업무를 안해보면 아무리 컴퓨터 언어에 통달했어도 작업을 잘 못해요. 이런건현지인이나 이해할수있는것들인데.. 자막으로표현이될까요? 노벨문학상을한개도못탄이유라고 국어선생님이그러셨던.. 악마를 보았다에서 정형외과 의사가 장경철에게 반말했다고 욕 들어먹는 장면은, 아무리 번역을 잘 해도 외국인 관객들은 이해 못할 듯. 보고있냐 개발번역자 박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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