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10일 월요일

미국인이 요약한 미드의 특징




인정ㅋㅋ 그렇게 개박살난 명작들이 수두룩하지 ㅋㅋ 로스트 왕좌의게임 등등 브레이킹 배드는 마지막 시즌이 최고 지금 마지막 시즌 보다가 핑크맨때문에 암 걸리고 있습니다,,, ㅠ 왜 w.w는 제시를 놓지않는걸까요, 벗어날려고 ㅈㄹ 발광을 해대는데,,, 살인을 극도로 싫어함, 목숨을 걸고 아이들을 지키려는 순수한? 마음, 돈을 쓸어담는 상황에서도 고뇌하고 그만두고 싶어하는 제시가 월터 화이트가 포기한 자신의 한쪽면이라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리고 어쨌든 자신이 제시를 그렇게 깊게 밑바닥으로 끌고왔고 모든걸 같이 해왔구요 거스 프링의 친구를 죽인 헥터 대한 복수가 제시와 화이트의 관계를 미러로 보여주려고 만든게 아닐까 싶더군요 우리나라는 기획에서 시즌1 처럼 아이돌 투입에 시즌2 처럼 드라마 시작과 중반 쪽대본 발연기로 시즌3처럼 20부작 미니 드라마가 종영 아무래도 시즌이 거듭될 수록 배우들 출연비의 인상 때문에 제작비가 감당이 안돼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시즌이 되면 코어 배우들 몇명 빼고 다른 배우들은 죽거나 사라지거나 하는등 배우 교체가 빈번이 발생하기도 하구요. 처음엔 우리나라 드라마 저런식이여서 욕했는데 미드보니까 우리나라보다 더함. 처음에 돈들여서 찍다가 시청율좀 올라가면 분량 질질 끌면서 스토리는 안드로메다로 가고 그러다 시청율 떨어지면 돈없어서 퀄리티 망 무한반복임 프린지, 로스트, 퍼오인, 히어로즈 등등 상당수 미드 후반부에 대 실망을 ,,


Emoticon 작성자 배너

{{ label==''?'전체 리스트':'카테고리 : ' }} {{ label }} {{ ('('+(pubs|date:'yyyy-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