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 환장할 혈액형 살인사건
아내가 자신을 14번찌른건가요..가능한가..소름.. 얼마나 분노했으면... 국민학교때 검사한분들중에 오진 엄청 많았죠 죽은 애들만 불쌍하지. 지랄해댄 남편이나 그걸또 다시 알아볼생각은 안하고 극단적인 선택한 와이프나.... 나도 초딩 때 AB형 나왔음. 근데 나중에 또 검사해보니 RH -B형이라고 함. 또 그렇게 살고 있었는데 나중에 또 검사해보니 그냥 B형이라고 했음. 4학년때까지 b형인줄 앎.. 근데 가족들 다 a형... 멘붕왔는데 다시검사하니 a형.. 편안 혈액형이 다르면 일단 다시 혈액검사 해보고 유전자 검사후 (몰래) 따져야 저런상황 안나옴 아무리 억울해도 그렇지 어떻게 자기 자식을 잔인하게 살인할 수가 있지 남편의 의심을 떠나서 저건 여자가 또라이네 나도 b형으로 알고 살았는데 군대갈때 신체검사에서 o형 나오더군요 나도 초딩때 씨펄.. 0형이라고 알고있었는데 ㅡㅡ 고등학교때.. 헌혈 하면서 a 형이라더라 ㅡㅡ 시펄 이 사건 짤은 볼 때마다 얼마나 빡치고 억울했던 걸까 싶음.. 자기 자식들을 찔러 죽이고 자기 자신을 14번이나 찌르는 동안 주저한 흔적이 없었다는 게;; 게다가 그 상태에서 남편 옆에 칼 두고 거실로 갈 만큼 정신을 유지했다는 게 믿기지가 않음... 물론 정당화는 되지 않고 여자도 정말 악하고 남편도 어리석고 나빴단 생각이 듦 울 엄마 a 아빠 ㅇ 형 ㅇ 나 ab ... 집이 난리가 났지.. 울 아빠 44년을 본인 혈액형을 잘못 알고 삼. 결국 b 형 저 집안 넘 안타깝다 저도 국민3학년 초딩 6학년 될때까진 AB형으로 알고 살아옴. 중학교 과학 실험으로 혈액형 실험할때 몇번을 해봐도 B형 응고가 나와서 그때부터 B형인걸로 의심 나중에 검사받아보니 B형 원한이 골수에 사무쳐서 미쳤던거 같음. 자신을 14번 찌르고도 움직여서 남편 옆에 칼을 두고 거실에서 죽다니. 완전 무섭네. 저 정도면 이미 죽어서 한으로 14번 마저 찌른거임. 그냥 친자 검사하면되지 ㅅㅂ 개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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