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있잖아요
아 미국 문맹률.... 자막을 읽을 줄을 모르거나???는 아닌 듯. 1점 준 사람들이 문맹이면 댓글은 어떻게 달았나요... 자막을 읽는 속도가 느리던가, 아마도 대부분의 컨텐츠가 영여권 기반인 작품들을 보았을테니 자막을 읽을 일이 없었겠죠... 그게 아니어도 문맹률이 실제로 높아요 예를들어 조선시대때 백성 대다수가 문맹이거나 글을 제대로 못 읽었는데 그사람들이 말을 할줄 몰랐던게 아닌것처럼요 다른 참고 할 뉴스를 전해드리죠 美 성인 문맹률 높은 이유? kbs 입력 2017.12.07 (20:39)수정 2017.12.07 (20:44 미국에서도 문맹 인구가 1,600만 명에 달한다는데요. 성인 뿐만 아니라 글을 읽고 쓸 줄 모르는 어린이도 많아 문맹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미국의 문맹률이 높은 이유는 지역 간 빈부 격차로 인해 학교 재원 불균형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저소득층이 몰려있는 지역의 경우 학교 재원이 부족해 학생들이 교육의 기회로부터 상대적으로 소외될 수 있습니다. 미국 공교육 시스템이 실패했다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그러니깐 대학 진학률하고 문맹률하고는 관련이 없다니깐요??? 우리나라도 실질적 문맹은 상당히 높은듯 보이네요.. 그리고 자막문제는 문맹과 전혀 상관없습니다...전혀... 글을 몰라서 자막을 안보는게 아니에요.... 세계 온갖 나라에서 미국에 이민및밀입국 하는 이유가 가장 큽니다. 사실 미국은 선진국이 아니고 그냥 단순한 강대국일뿐이라느니... 우리나라야 말로 진정한 선진국이니 하는 국뽕가락 뽑는 소리 해대봐야 현실은 .........ㅠ 쓸줄알지만 읽지는 못하는 사람들 꽤 있더라고요 읽은줄은 아는데 쓸줄은 모르는것이 아니라.. 쓸줄알지만 읽지는 못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고요???? 가..가..가능한건가요? 문맹이라 그런게 아니라 미국인들 다수가 자막을 읽을일이 없는 환경에서 살기때문이죠. 화면과 글을 같이보는 행위자체가 익숙하지 않아서 힘들어하는듯요 우리가 예전에 티비에서 틀어주던 더빙영화를 생각하시면 그럴만도 하겠네요 더빙판만 듣다가 원어민 육성에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저거 별점 1점 준사람들 아마 대부분 미국 중부쪽일듯, 해안가쪽이야 워낙 다양한 인종이 살아서 저런쪽으론 잘 받아들이는데.. 근데, 이걸 무분별하게 비난할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유명하고, 재밌는 영상물의 대부분은 영어로 제작되기에.. 미국인들은 애초에 자막이 달린 영상을 볼 기회가 많지 않아요... 그와 달리 우리들은 자막의 달린 영상물을 어렸을때부터 접하게 되죠... 우리는 영상을 보며 오디오를 들으며 그와 동시에 자막을 읽는 훈련을 어렸을때부터 해왔기에 거부감이 1도 없을 뿐입니다. 문맹이라고 다 글을 아예 못읽는게 아니에요 예를 들자면 smart라는 단어는 아는데 clever라는 단어는 모른다거나 실생활에서도 clever라는 단어를 써도 그것의 스펠링이 clever임을 모르는거죠 물론 이것도 문제지만 가장 큰 문제는 진짜 쟤네가 자막에 익숙치않다는것..실제로도 상당히 엘리트아니면 쟤네한테 제2외국어란 없는존재.. 그래서 어지간한 명작아니면 영어문화권진입자체가 어렵습 니다. 흥행성공이 거의 불투명해서 미국 부통령조차도 영어 단어 틀려서 엄청 비웃음당하던 미국이죠 그것도 초등학교 가서 아이가 제대로 맞은 영어단어를 틀렸다고 자신이 틀린 걸 칠판에 적어서 선생들이 ㅡ ㅡ;;;;;;;;;;;; 게다가 이걸 미국 ABC 방송국이 중계하던 자리에서 벌였죠;; 인디애나 대학교 법학대학원 졸업한 댄 퀘일....부통령 영어도 못하는 게 부통령까지 오르다니 대단하다고 미국 언론이 비아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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