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화장실은 잘 못간다는 홍진영
저게 욕할거리가 되나.. 공중화장실이나 남의 화장실 위생 못믿겠다고 변기에 신발신고 올라가거나 화장지 깔고 싸고 뒤처리안하는 여자도 엄청 많은 판국에 남한테 피해안주면서 자신의 위생관을 지키기위해 집에 가서 싸겠다는데 뭔 상관임. 503처럼 비데들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다른 화장실은 잘 못간다는 홍진영 해외는 못 가겠네 503이야? 503은 변기만 바꿔주면 되는거 아니었어요? 신지의 매력. 어디 내놔도 대충 꿀리지는 않는다. 정말 급해서 어디 그나마 사람 안보이는 곳에서 이름 모를 잡풀로 응아 닦아내다가 그것마저 뚫려서 손에 된장? 발라봐야. 아.. 무념무상... 휴지만 있음도에 감사하지... 나도 똥 딴데서 못? 안? 싸는데... 군대에서도 내 화장실이다 인식 될 때까지 엄청 힘들었고 남자라 소변은 괜찮지만 여자로 태어났으면 저랬을지도많은 수의 여자들이 남이 앉은 변기에 앉는걸 싫어함 울 와이프도 회식할때 최대한 화장실 적게가고 참았다가 집오면 바로 화장실부터 감 ㄷㄷ 변기 방석 위에 신발 신고 올라가서 퍼세식 처럼 싸는 여자들도 많죠. 클럽같은데는 특히나... 많은 여자들이 저런 강박이 있는데.. 그 때문에 화장실 막힘... 제발 지저분한 공중 화장실은 사용하지 말고 집에 가서 쌉시다.. 왜 공중 화장실에 들어가서 쓰겠다고, 두루마리 화장지 거의 반을 풀어서 시트에 깔아 쓰고 그걸 변기에 넣나요? 그렇게 많이 넣으면 변기 막혀요... 정 쓰고 싶으면 그냥 맨 엉덩이로 앉고 집에 들어가서 샤워하던지.. 아니면 집에 갈때까지 참으세요 좀... 더러운 공중 화장실 쓸 생각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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