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7일 목요일

박미선이 분노한 이유

박미선이 화날정도면 며느리 사고방식에 문제있는게 맞는듯... 버는돈 다 말아먹는 남편을 먹여살리는 박미선인데... 이봉원 박미선돈 끌어다 쓴적도 없고 빚도 본인이 일해서 다갚았답니다..박미선이 먹여살리긴 누굴요... Misun Park 인생살며 유일한 불행이 남편 미선아짐이 이런소리 존나게 싫어한다더군요 자기남편 자기등에 실린 짐짝취급하는 소리 본인들은 서로 잘 사는데 상관도 없는 잡것들이 왜 평가질인지 원 공감. 받아먹기만 할생에 가득찬 예비 신랑신부들은 좀 참고해야함. 물론. 저도 받아먹고 결혼함. 열심히 갚을게요 ㅠㅜ 며느리가, 집은 받되 모시지는 않겠다고 주장하는 것도 아니고, 고민이 된다는건데... 입장 바꿔서 님들 장인 장모가 집사주고 자기들 몸 불편해지면 같이 부양하면서 살라고 하면 님들은 일말의 고민도 없이 네 할수있겠음? 저건 고민되는게 당연한 문제고 박미선은 본인의 희생정신 있는 가치관에 안맞을 뿐인거고 화낼일은 솔직히 아님. 고민이 된다는거 자체가 배은망덕이죠 집은 받고싶은데 모시고싶지는 않다라는 마음이 크다는거잖아요 그거 자체가 배은망덕한 욕심이라구요 욕심을 정당화하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진짜 입장을 바꿔서 님은 그럼 본인이 애지중지 키운 자식이 나중에 나를 안 모시려하고싶어하고 집은 받고싶다고 한다면 어쩌실건가요 이건 며느리니까 입장이 다르다고 하실건가요 며느리가 한 집안에 들어가면 그 집 식구입니다 그게 아니란다면 남편에게 집을 해오라고 할 자격없음은 물론이고 결혼 자체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미 남의 부모라고 규정지으면서 무슨 시집을 간답니까 자식이랑, 며느리 사위는 솔직히 같을수는 없다고 봐요... 세상이 그렇게 도덕책처럼 이상적으로 다 되면 너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진 않으니까요... 어느게 옳으냐 그르냐 묻는다면 당연히 집을 주든 안주든 모시는게 옳다고 보지만 고민도 안하고 단박에 넵! 할만큼 가벼운 사안은 아니라고 봐요... 고민하면 배은망덕이라니..ㅋㅋ 님같으면 같은 상황에 1초만에 대답하실래요?? 너무 현실이 어떻고 라는 변명이 통하는 사회는 건강하지 못한 사회입니다 그건 지양을 해야 할 일입니다 님이 처음에 주장하듯 입장을 바꿔보시라고요 며느리와 아들, 사위와 딸 . 입장이 같을 수는 없다지만 내 동반자의 부모를 부모로 받기싫다면 처음부터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동반자의 부모를 내 부모처럼 섬기기 싫다면서 만약 내 부모가 위험한데 동반자가 "내 부모는 아니니까" 라는 식이면 ㅎㅎㅎ 진짜 결혼하지 말아야 합니다 ㅋㅋ 졸라 웃기네 . 어그로 신박하게 끄네..ㅋㅋ 자식 낳고 생각해보시고 자녀분들 있으시면 육아에 더 신경쓰세요... 부모는되고 시부모.장인장모는 고민한다?? 뭔 개떡같은 소리를... 집을 받던 안받던 도리라는게 있는거 아님?? 거기에 받되 고민한다고?? 허허... 참... 멍청한년들이다 지들도 나이를 쳐먹을 것이고 지식도 키울텐데 똑같은꼴 당할꺼라는 생각은 안하나? 저 프로가 꼴페미 논리를 내세우고, 등장하는 여자들 모두 (박미선 포함) 마자마자하며 유일한 남자 정영진이 혼자 털리는 프로그램이였죠. 인원구성을 보면 PD도 제정신이 아닌게 뻔하고. 이 에피소드의 경우 박미선이 이제 시어머니 나이대라서 시각이 다른 것. 그냥 자식지원 안해주고 실버타운 들어가는걸로 결정합시다 책임은 지기 싫은데 돈은 받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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