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이 부러운 20대 유부녀
절레 절레 뇌가 맑아 보이니 더 빡치네;;;; 원래 남의 떡이 큰 떡인 법이라. 직장인들은 애보던 뭐하던 집에 있고 눕고 싶을때 잠깐 누울수있는 육아가 부러워 보이는거고. 육아하는 사람은 퇴근할때까지만 일하면 온전히 내시간 보장되는 싱글 직장인이 부러워보이는거고. 애키우는것도 쉬운게 아닌게 제약이 너무 많음 모유수유하면 술 좋아하는 사람 술도 못마시고 애 대리고 저녁에 술집출입하기도 힘들고 누가 봐줄수있는 사람 없으면 한시도 옆에서 떼어 둘수가 없는게 엄청 큰 제약임.. 뭐라 할게 아니라 그냥 고충을 이해해주면 그걸로 되는거임 육아vs직장 꼭 극과극으로 충돌 구도 만들 필요는 없음 9년 일하고 육휴쓰고 육아담당 했는데 그렇게 좋다 너무 좋다 진심 개좋다 아이랑도 찬해져서 더 좋고 그냥 다 좋다 이것도 개인 성향차이가 강하죠. 누구는 밖에서 활동적으로 사교적으로 행동할수있는걸 좋아하기도 합니다. 직장인 생활하면서 사교적 활동적으로 생활보다는 받는 스트레스가 더 클텐데요.. 흠........개인 성향차이라고 하기엔 대다수 상반수가 스트레스를 더 받을껄요? 정답 애에따라 난이도도 나뉘는데 육아 진짜 힘들더라 문제는 퇴근하고 와서도 육아해야함 결국 투잡 ㅠㅠ 이런 정상적인 댓글대신 베충이가 쓸법한 댓글이 베스트에도 올라가고.. 안타깝습니다 애 있는 친구들 보면 주중에는 일하고, 주말에는 놀이공원이니 뭐니 끌려다니고 죽어나던데 말을 존나 상대방기분 더럽게하는게 종특인거같음 그냥 직장다니고 일다니면 힘들겠다 안피곤해?하면 상대방도 너가 애보고 나가지도 못해서 힘들지 난 주말에 쉬고하니 괜찮아라고하면될껄 한마디를해도 상대방 빡칠거리 만들어줄려고 말하는거같애 저 여자애가 라붐 율희라고... 걸그룹 활동 중에 남자랑 떡쳐서 임신하고는 전화도 안 받고 잠수, 그리고 남친과 몰래 여행가는 등 엄청난 민폐를 끼치고 두번 다시 연예계 활동 안하겠다면서 그룹 탈퇴하더니,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슬금슬금 다시 방송에 얼굴 디밀고 있는 민폐녀라서 욕 처먹는 거.. 과거 원더걸스 선예가 했던 짓과 거의 똑같은 짓을 함. 잘잘못을 따녀야할 구간인것같음 ㅋㅋ 둘다 잘못. 당연히 같이 해야되는데 피곤하고 귀찮아서 아내에게 미룸. 당연히 해야되는건데 왜 나만하냐 빡친다 남편에게 뭐라함. 둘다 같이하고 배려하고 상황에 맞추면되는데 둘다 안할라하거나 한명이 하면 다른 한명은 난 좀쉬어야지 하고 나몰라라 하고 그런 상황이 반복되면 독박육아라는 말도나오고아니면 ㅈㄴ 일하고와서 육아분담할락하는데 마누라는 폰만 쳐 보고 누워있네 등등 이런상황이 옴 희생정신이라던가 존중가 배려가 부족.... ㅅㅂ..눈물나네 갑자기 솔직히 육아 직장생활 두개 선택하면은 직장생활함..육아 진짜 힘듦 그래서 저 말을 왜 하는지는 이해는감..어째든 직장생활은 끝이 있음..그럼 나머지는 몇시간은 자신의 시간을 가짐.. 그런데 육아는 없음..그냥 아이만 보다가 아이가 자면은 그때 자다가 아이가 깨어나면은 깨어나고... 왜 사촌이나 사촌누나들이 우울증 걸리겠다는 말을 달고 다는지 이해가 갔음.. 아이 가진 유부남 가진 입장에서 말하자면 그런 경우는 돈 벌어오는 배우자의 행동에 따라 달라지죠. 육아에도 퇴근은 있음. 왜냐면 남편이 퇴근하고 와서 그리고 주말에 아이를 전담해서 돌보면 그 순간이 육아퇴근, 육퇴 시간임. 저 같은 경우는 회사에 있는 시간 말고는 무조건 애랑 보내고 주말에는 와이프 호텔 잡아서 쉬다 오라고 보내주기도 하고 평일 저녁에 약속 잡을 수 있게 도와줌. 일단 집에 있는 동안에는 제가 밥 먹이고 씻기고 재우고 밤에 같이 자고 아침에 출근 함. 이게 아내를 위한 부분도 있지만 내가 조금 힘들게 해서라도 아이랑 있는 시간을 만들고 유대감을 형성하고 싶기 때문에 고생하는 것도 있는거라. 결국엔 남편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육아의 난이도가 달라지는 겁니다. 물론 이렇게 해도 기본적으로 엄마와 아빠의 육아에 대한 책임감과 난이도는 비교 할 수가 없지만요. 아 대단하네요..육아에 적극적이라 개인시간에 취미 생활도 포기하시다니.. 육아에는 남편이 얼마나 참여하는따라 아내 육아 퇴근은 있겠지만 그럼 남편은요? 그러기에 육아에는 퇴근이 없다는겁니다. 지금 님도 회사 퇴근하고 바로 육아돌입이잖아요.. 퇴근이 아니라는거죠. 아내를 위해서 아이를 위해서 본인이 피곤해도 육아를 하는거니까요. 독박육아라는 단어 좀 쓰지마라 개 엿같은 ㅡㅡ 정 쓰고 싶으면 남편은 독박벌이라고 써라 시벌꺼 요즘 티비 볼것도 없네 페미=정신병 대표적으로... 원더걸스(선예) , 유키스(동호 일라이) ... 결혼때문에 그룹이 망했죠 방송계 다시 나올라고 각잡고있네 이제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오려고? 애 키우는걸 생계수단과 비교해서 편하다 힘들다 나누는거 자체가 저는 좀 이해가 안 갑니다. 군대 가는 남자한테 여자는 애낳지 않느냐랑 연결시키는거랑 동급으로 봅니다. 애 낳는거나 키우는거나 하기 싫은 일 돈 벌기 위해서 생계수단으로 하는게 아니잖아요? 연예계에서 스포트라이트 받다가 집에서 육아하려니까 과거의 모습이 그리웠나봄 다시 방송에 슬쩍 튀어나오는거 보니까 출연자가 ㅄ같은 소리를 해도 편집에서 잘라내야지.... 이건 뭐....출연자도 욕 먹고, 방송도 욕 먹고....... 피디가 생각이 없는건가...아니면 저딴 ㅄ같은 소리에 공감하는건가...


1 Pan
저년은 저럴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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