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3일 일요일

일반인 인터뷰녀 레전드 1세대




스타들의 탑골 시절 대공개! 22살의 심은하 껌좀씹던언니가 청순대명사가 되어서.. 이미지 세탁의 레전드 김일성이 죽어서 가장 이득 본 연예인 서울의달에서 참 풋풋했었지 암 껌정도가 아니라 커터칼 씹던 언니임 ㅋㅋㅋ 인터넷이 활성화 안됐을때 나와서 다행인 연예인이라고 ㅋㅋㅋㅋ 저도 퇴마낙태 드라마 "M" 생각나네요. 섹션TV 연예통신 16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스타들의 탑골 시절로 돌아가 데뷔 초창기 모습들을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993년 MBC 신인 탤런트 선발대회현장에서는 스물 두 살의 심은하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떨어지면 어떡하냐는 질문에 심은하는 “에휴...죽어야죠”라며 파격적인(?) 대답을 하기도 했다. MBC 가요제 출신 스타들로는 1994년 강변가요제의 호박들로 출전했던 쿨의 유리 모습을 볼 수 있었고, 1978년 MBC 대학가요제 금상 출신인 깊은 보이스로 심금을 울리는 22살의 노사연의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트로트 퀸 장윤정은 1999년 강변가요제 대상 출신으로 당시 나이 19세의 앳된 모습이 포착됐다. 장윤정은 무대에 설 기회가 적었던 시절에 ‘진실 혹은 거짓’의 재연 배우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특종! 이야기 파일’에서 재연 배우로 활동했던 배우 김수현을 볼 수 있었다.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훈훈한 모습의 어린 김수현을 엿볼 수 있었다.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05분에 방송된다. iMBC 임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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