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무시하다가 개털림
간호사 공부량 보면 저런 소리 안할건데... 간호조무사랑 비교할게 아님;; 전에 여자친구가 간호학과 였는데 진짜 공뷰량 엄청나더군요 와우는거 보고 의사가 이런거 외우는거 아니냐고 ... 엄청 놀랐음 그에 비해 대우받는거 보니 너무 열악하더군요,,, 간호협회는 삥땅질하는지 처우개선은 예나지금이나 ㅉㅉ... 대학병원급은 거의 노조가 있어서 보수가 괜찮죠(업무량이 많음). 서울쪽 종합병원 수준만 되더라도 문재인케어인가 뭐시긴가때문에 간호사를 늘려야해서 급여가 많이 올렸다고 하더군요. 말씀대로 처우가 열악하다보니 서울쪽으로 많이 쏠리다보니 점점 더 심해지고 있어요. 간호사분들도 대단히 많이 공부하지만 의사들 공부하는거보면 혀를 내두르죠. 게다가 수련의-전공의-전문의까지 겪는 단계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시간을 거쳐 의사가 됩니다. 퇴근, 샤워 후 사이다 개꿀 우리나라 의료법 상으로 전문직으로 인정해주는 직업이 의사/치과의사/한의사/조산사 그리고 간호사 즉, 간호사도 전문직입니다. 병원에 가보면 간호사랑 간호조무사랑 하는일이 그냥 전문지식 없는 내가봐도 차이나던데 그 둘을 그렇게 같게 취급하면 안되죠. 좀 과장해서 말하면, 간호조무사 일은 아무것도 몰라도 똘똘한 일반인 아무나 가져다놓고 며칠 일배우게 시키면 할거같음. 의사가 박사수준의 공부를 해야 한다면 간호사도 학사수준은 하잖아? 간호조무사는..음... 운전면허수준의 공부는 하겠지.. 간호학과라서 학사 맞아요 간호사는 무시하면 안되지 일단 수술실 들어가서 의사 보조할수있는 전문의료인인데 외관부터 구별 가능함 간호사랑 간호조무사는 보통 옷 디자인이나 색을 다르게 입혀놈 그리고 보통 의사 옆에 간호조무사가 있는 경우는 없다고 봐야합니다. 간호사 옆에 보조하기 위해 간호조무사를 세워두지 간호조무사는 의사를 보조하지 않습니다. 진료는 의사가 하는게 맞잖아요. 그게 간호사가 안중요하다는 말이되나? 거기다가 기분 나쁘면 의료사고 날수 있어도 의사에게 아무말 안할수 있다는 말을 저리 당당하게 당연하단듯이 말을 하네? 저건 간호조무사랑 간호사랑 비교해서 기분이 나빠서 감정적으로 글쓰다 개소리 시전한게 확실. 자기도 아차 싶었는지 변명 비스므리하게 그건 아니라고 했지만. 이 글만 놓고보면 간호사가 이상한 사람. 기분나쁘면 아무말 안할수도 있다는게 아니라 간호사는 똑같은 상황에서 저렇게 세부적으로 파악할수 있고 간호조무사는 저게 안된다는 이야기잖슴 님이 이상한 사람. 그렇게 해석할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간호사가 어떻게 말하냐에 따라" 라고 발언했지 "간호조무사는 이렇게 못한다"는 말이 없네요. 그래서 제 해석도 일리가 충분히 있어요. 글 그대로를 해석하면 제 해석이 더 맞는것 같네요. ? 이런걸 실질적인 문맹이라고 하나? 이해가 힘들면 좀 더 쉽게 이야기를 드리죠. 단순히 A라는 불편감만을 호소하는 환자라 할지라도, 간호사의 지식의 양과 경험에 의해서, 환자의 목숨과 향후 치료방향이 결정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저렇게 예를 들어서 말을 해준겁니다. 그러니까 지식의 정도에서 그리고 역할 차이에서 간호조무사와 간호사는 차이가 있다는겁니다. 그리고 이는 간호조무사를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 간호조무사와 간호사와에는 분명한 업무구분이 있고 역할 구분이 있다는 것을 저 간호사분이 이야기를 하는거구요. 윗 댓글만 보면 님이 이상한 사람같군요 환자의 증상 및 상태에 대한 1차적판단은 간호사에게 있습니다. 처방이 의사에게 있는것이구요. 의사는 간호사의 1차적 판단을 바탕으로 추가적 조치 및 필요에 의한 추가 진단 그리고 그에 따른 처방을 내리는게 기본입니다. 글의 요지를 보세요.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나 알거없고 그저 의사만 불러오면 되는존재 라고 이진아라는 사람이 얘기하기에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는 각자의 영역과 책임,할일이 있고, 그저 의사만 불러오는 존재가아니라는 점에 대해서 간호사의 관점에서 간호사의 전문적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예를 들어 설명하고있는거잖아요. 글어디에도 내가 의사를 부르냐 안부르냐에 따라 넌 엿먹을수있다 라는 말은없어요.환자의 상태에대해 그저 아무판단없이 환자가 아프대요 같이 증상호소만 전하는게아니고 의료인의 관점에서 간호사의 1차적 판단이 중요하며 그에 따른 노티로 의사의 처방이 달라진다고 말하는거죠. 그리고 동시에 그부분에서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역할과 책임이 크게 다르다는것을 말하고있구요. 제발 맥락을 보고 욕을하세요. 저정도의 문맥판단도안되면 책을 읽으시는게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간호사의 임의 보고누락이란 말은 저사람어디에도있지않아요. 상태에 대한 객관적 사실과 증상에 대해서 빠짐없이 보고하는 예를 4개나 들고있고, 그에 따른 의사의 조치가 당장 달려오느냐 추가적으로 지켜보느냐 다른약을 쓰느냐등으로 갈린다는말이지. 도대체 어디에 간호사 독단의 임의판단에의한 보고누락이 있다고 보시는지모르겠는데.. 글을 자세히보세요. 저 간호사 맞는데 그게 무슨상관인지 모르겠는데.. 도대체 어디에 빼먹었다는 말이있죠? 글좀보시라구요. 환자의 상황에 따라 다르게 판단 할 수 있고, 어느 판단을 내리느냐에 따라서 의사 처방이 달라질 수 있기에 간호사의 전문적 1차적판단이 중요하다는건데 뭘 보고를 누락하느니 환자를 엿먹이느니 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지.. 그렇게 생각을 하고싶은거면 뭐 제가 할말이 없지만 글에 있지도 않은 내용으로 사실인양 적어두면 난감합니다~^^ 뇌피셜좀그만하고 근거를 가지고오세요. 아무 상식도 판단도 없는 사람처럼 그저 입밖으로 내뱉지마시고. 실질적 문맹이 여기도 있네... 저게 세가지를 다 말해야 하는데 골라서 빼먹는다는게 아니고 같은 심장 두근거림(120)의 경우라도 1. 출혈로 인한 혈량 감소에 따른 두근거림 2. 급성 염증으로 인한 두근거림 3. 심질환으로 인한 두근거림 3가지의 예를 든겁니다. 환자의 평소 상태와 변한 상황, 기저질환, 기왕력 등을 정확하게 전달해야 의사가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다는 말이에요. 같은 두근거림이라도 전혀 다른 처방이 내려질테니까요. 글의 요지를 보세요.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나 알거없고 그저 의사만 불러오면 되는존재 라고 이진아라는 사람이 얘기하기에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는 각자의 영역과 책임,할일이 있고, 그저 의사만 불러오는 존재가아니라는 점에 대해서 간호사의 관점에서 간호사의 전문적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예를 들어 설명하고있는거잖아요. 글어디에도 내가 의사를 부르냐 안부르냐에 따라 넌 엿먹을수있다 라는 말은없어요.환자의 상태에대해 그저 아무판단없이 환자가 아프대요 같이 증상호소만 전하는게아니고 의료인의 관점에서 간호사의 1차적 판단이 중요하며 그에 따른 노티로 의사의 처방이 달라진다고 말하는거죠. 그리고 동시에 그부분에서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역할과 책임이 크게 다르다는것을 말하고있구요. 제발 맥락을 보고 욕을하세요. 저정도의 문맥판단도안되면 책을 읽으시는게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같은 심장 두근거림(120)의 경우라도 1. 출혈로 인한 혈량 감소에 따른 두근거림 2. 급성 염증으로 인한 두근거림 3. 심질환으로 인한 두근거림 3가지의 예를 든겁니다. 사실을 누락하거나 변경해서 환자를 엿먹인다는게 아니구요. 환자의 평소 상태와 변한 상황, 기저질환, 기왕력 등을 정확하게 전달해야 의사가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다는 말이에요. 같은 두근거림이라도 전혀 다른 처방이 내려질테니까요. 저렇게 파악하는 일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ㅋㅋㅋ 아니 말의 요지를 파악 못하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구나. 간호조무사와 간호사간의 역할구분이 있다는게 화자의 1차적인 목표고, 2차적으로는 간호사의 지식의 양 경험의 양에 따라서 환자에게 제일 우선시로 필요로 되는 케어를 제공하고, 또 부드럽게 진료로 이어갈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한다는 것인데, 이걸 뭐, 환자 엿먹일라고 태만한단 식으로 이야기하네, 만약에 그런 의도라면 의료법에 의해서 처벌받습니다. 간호사도 기본적으로 의료법 배우고, 저 화자 같은 경우는 못해도 대학병원(3차)정도에서 일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걸 그런의도로 말했겠습니까? 그리고 우리 경험칙, 혹은 상식선에서 생각해봅시다. 저기서는 직업 비하로 이어질수 있으니 직접적으로 굳이 언급하진 않았으나, 저기 있는 내용을 간호조무사가 차팅을 하고 의사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겠습니까? 뭐 간호조무사와 간호사의 영역구분이 잘 되지 않는 것은 1~2차 병원에서 인건비 문제때문에 간호조무사를 혼용해서 쓰는 것 때문이고, 간호사 직군의 또 문제이기도 한데, 3차 병원 정도 되면 확연히 역할 구분이 되어있고, 위와 같은 내용을 간호조무사에게 기대하는 의사는 없습니다. 하지만 간호사의 경우, 의사 또한 간호사가 저 정도로 정리해서 환자에 대해서 말해주길 기대하고, 그로 인한 신뢰관계가 있기에 의사가 담당의 환자수가 엄청 많아도 병원이 돌아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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