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21일 화요일

원할머니 보쌈의 충격적인 진실

근데 왜 원할머니죠??? 원탑 할머니? 할머니보쌈이 인기를 얻으면서 유사한 음식점이 생기기 시작했고 박 씨는 자신이 이들 중 원조라는 의미를 더한 원할머니보쌈이라는 명칭을 쓰게 됐다. 원조의 원일까 하는 생각은 해봤는데 성이 원씨이신가 처음에 그 생각을 했었네요 ㅋ 그리고 박씨는 할머니가 아닌 남자랍니다. 박할아버지가 맞겠네요 ㅋ 오 그런가요? 전 을지로쪽에 있는 원보쌈 할머니가 원할머니 보쌈 창업주(?)분들중 한분이라 그렇다는 썰을 들은적이 있어서.. 간판도 없이 운영되던 이 음식점을 1984년 김 씨의 사위 박천희 씨가 물려받으면서 할머니보쌈이라는 상호를 갖게 됐다. 이후 할머니보쌈이 인기를 얻으면서 유사한 음식점이 생기기 시작했고 박 씨는 자신이 이들 중 원조라는 의미를 더한 원할머니보쌈이라는 명칭을 쓰게 됐다. 박씨는 또 남자죠 할매보쌈이 돈을 많이 벌자...원조 할매 보쌈이 생기고...원조라는 말을 못쓰게된 후발주자가 원할머니보쌈이라고 쓰지 않았을까?? 라는 뇌피셜... 장사 처음 시작에 황학동 본점자리인지 그 근처인지 모르겠지만.. 쓰러져가는 건물에 천막 쳐가면서 장사하셨는데... 이런 대형 프렌차이즈가 될줄이야.. 단순하게도 원조(元朝)의 원 원할머니 너무 창렬이라서 투할머니나 쓰리할머니 나오면 사먹어야지 헐. 나도 진짜 원씨 할머니네 보쌈이라고 생각했는데. 원할머니보쌈 : 한국기업 놀부보쌈 : 외국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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