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유망직업 BEST 20
글래스도어 자료 한국 대기업 다니는 美 직장인들 "칼출근 시키면서 칼퇴근은 눈치 줘… 친구들아, 오지마 2순위의 JAVA개발자의 연봉이 1억으로 표시 되어 있는데 아는 분 2년차 java개발자로 연봉 2800임. 몇년차 연봉을 적어놓은건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java 개발자 중소기업가면 노예가 될 것임 사람답게 살고싶으면 저 자료 믿지말자 2년차인데 2800밖에 안 줘요? ㄷㄷ 2년차 2800이면 SI기준으로 병이나 정급에 해당하는 업체인듯합니다 1년차 2600정도 받고 들간듯한데, 2600이면 지방SI(특히 최저시급 개떡같이 잘 어기는 경상도권)에서는 적지만 잘 받는 편이라 보면 됩니다 2천이란 소리 듣자마자 계약서 도장 안 찍고 나와야지 ㅋㅋㅋㅋㅋㅋ 그건 그 형이란 분이 문제인듯하네요 ㅋㅋ 저라면 공무원 준비할 시간에 알고리즘 공부랑 영어공부 더해서 대기업 낼듯합니다 아니면 해외취업 각잴듯하네요 공무원도 체질 맞는 경우랑 아닌 경우가 있어서 인성 파탄난 공무원(마스크공익 사건 그 공무원 등등)들 보면 체질 안 맞는 경우도 허다하게 보이더라고요 공기업/공무원/대기업/해외행 넷 중 하나가 짜세입니다 일본취업 뜨는 이유가 옆그레이드도 업글로 바꿀만한 희망이 뜨니깐 킹시국씨 ㅈ까라하시고 뜨는 거죠 IT쪽 노리실거고, 멀쩡한 회사 찾을 자신 있으시면 괜찮습니다 일본취업/한국취업(대기업 기준)을 준비할 때의 차이점은 크게 없습니다 다만 일본취업은 특이한 경험이나 인생썰을 요구하는 편이고 한국취업은 공기업/대기업만 봐도 아는 부분이지만 스펙을 요구하죠 그 차이뿐이라서 대비는 한국취업하듯이 하셔도 충분합니다 단지 자기분석만 잘해두시면 될 뿐이죠. 그 자기분석하는 게 한국인한테는 빡세단 게 문제지만요;; (유딩, 초딩, 중딩, 고딩, 대딩, 군대 썰들을 서너개씩 품고 있어야하는데 대다수 한국 취준생들은 중고딩때 특출나게 한 게 없어서 자기분석할때 머리 싸맵니다;;) 저는 2년간 외부세계와 단절되고 원하지 않는 임무와 사명을 부여받아 강제로 정의를 위해 싸우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그곳엔 저를 비롯해 여러 사람들이 있었는데 강제로 저흴 부른 자들은 저희를 용사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나 먼저 온 용사들은 용사들끼리 먼저 온 순서로 서열을 만들고 늦게 온 용사들을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런 시련을 견디고 북쪽에 있는 악에 맞서 싸워왔지만 용사라 부르던 국가는 저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도 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땅에 찾아오게 된 것입니다. 귀사에 입사하게 된다면 피와 살을 바쳐 충성을 다할 것입니다. 저기 있는거 그대로 믿으면 안 됨 맨날 저렇다 하는데 맞아떨어지는걸 못 보겠음 지금 법무사들도 돈 계속 잘 벌고 뭐 ai판사니 검사니 이러는데 그거 판검변들에게 오히려 도움이 되었으면 되었지 그사람들 일자리 잃는거랑 관계가 없는 듯 기술직 천대하는 국가라서 그래요 우리나라는 특히 더 심했고요 임진왜란때 잡혀간 도공들이 일본 영주들의 미쳐도는 극진한 대접을 받아 일본에서 정착하는 바람에 도공들이 못돌아왔다는 썰도 돌을 정도인데 애국심은 뭔 말아먹을 애국심이겠어요 국가에서 기술직도 문돌이들처럼 대접 해줘야 애국심이지 몇몇개 아는 직업만 이야기하자면 프론트엔지니어 ㄴ 예전부터 빡센 분야....... ㄴ 백엔드하다가 일감 더 찾고프면 프론트로 가거나 풀스택 프리랜서 가는 경우 허다한데, 프론트의 리얼 빡치는 점은 디자이너랑 대화가 잘 되어야한다는 부분이 문제고, 백엔드하고도 장단 잘 맞춰줘야함 ㄴ 어케보면 디자이너, 백엔드 2개 직업을 짬뽕시킨 형태라서 ㄹㅇ고통인데, 그만큼 수요는 폭증하는 중 자바개발자 ㄴ 우리나라가 자바공화국임을 알려주는 부분. 그만큼 많이 그만두고, 많이 들어옴;; ㄴ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대다수가 자바라서 존재 자체가 씹노답이고 오라클이 정부나 국가대상으로 장사질하기 시작하면 자바개발자들 운명은 어케될지 모름 (적어도 머한민국에선ㅇㅇ) 데이터 과학자 ㄴ 빅데이터 클러스터링 잘할줄 알고, 통계도 잘할줄 알고, 관련 수학도 잘할 줄 안다면 만족도 당연히 높게 나올 거라 봄 ㄴ 근데 빅데이터 배워보면 아는 부분이지만 클러스터링 알고리즘 짜는 게 진짜 씹헬임;; ㄴ 덤으로 통계라는 수학적 부담까지 다가오니 절대 개나소나 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님 데브옵스 엔지니어 ㄴ 국내의 경우에는 경력 없으면 절대로 될 수 없는 직업 ㄴ 해외는 PM하고 돌아다니거나 일 돌아가는 형태 봐가면서 데브옵스하는 경우가 있다고함(신입 기준) ㄴ 말이 데브옵스지, 클라이언트(고객) 말 존나 들어주면서 우리쪽이 어케해야 일 덜하고 덜 시달리지? 라는 궁리를 해야해서 사실상 개발팀 PM을 이은 총알받이;; 데이터 엔지니어 ㄴ 데이터 과학자랑 비슷함 SW엔지니어 ㄴ 존나 애매한 직업군....... 웹앱도 엄밀히 말하면 SW고, 어플도 SW고, PC플그램 SW고, 게임도 SW인데 뭐 이리저리 짬뽕하고 조합하면 좋은 직업처럼 보임 ㄴ 그래서 저중에 하나씩 다 개발할 자신 있다면 도전해보는 걸 추천 ㄴ 물론 업으로서 먹고 살 거라면 경력 잘 쳐주는 영미권이나 정 안되면 옆그레이드한다 생각하고 일본 가는 게 나음 (그래도 일본은 3년차 4년차 갈즈음이면 연 3400~3600 이상은 그냥 받음) 앱개발자 ㄴ 어케보면 돈에 제일 얽메이는 직업....... iOS 대응하려면 하다못해 맥북에어라도 사야해서 돈에 시달려야하고, 안드로이드 하나만 커버치는 거도 쉽지가 않음 ㄴ 웹앱까지 들어가면 이제 미쳐돌기 시작하는 거임 ㄴ 돈많은 집안 출신이라면 해볼만한 직업이라 생각함. 맥북프로,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폰 사놓고 테스트 존나게 돌릴 환경이 필요하니깐^^ 결론은 프로그래머 할거면 이악물고 도전하고 도전하기 전에도 100번 생각하고 1000번 다시 생각해보는 걸 추천함

Emoticon 작성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