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4일 화요일

학군과 동네의 중요성

언더도그마와 맹모삼천지교... 레알 팩트 미국놈들이 차별이랑 편견이 나쁘다는걸 몰라서 서버브하고 다운타운 나눠놓는게 아님 가게들도 마찬가지일거임ㅋㅋㅋㅋㅋ 어떤동네는 시바 먹튀하고 물건훔치고 잡아떼고 그런게 당연한 동네가 있을테고 어떤 동네는 진상은 진짜 가끔 있고 대부분 좋은손님이 많듯이... 좋은동네 가서 살아야댐... 고모가 위례에서 장사하셨는데, 위례가 엄청 좋은 동네지만 군인공제회랑, 주공이 엄청 많죠. 원래 다른곳에서도 장사하셨던 분이고, 그냥 이래저래 잘 장사하시다가 군인공제회, 주공 이곳에서 사는 ㅈ도 아닌년놈들이 고모를 상대로 갑질하고 떡볶이 다 먹고 환불하라며 경찰에 신고하고 이런식으로 장사해서 위례에 살아서 멀리가지 않고 집 가까이에 가게 만든것 뿐인데, 스트레스 받아서 가게를 접으셨죠. 그중 최고는 갑질하는거 못참고 민원넣어서 알게된 대위 나부랭이새끼였습니다. 상류사회와 하류사회의 구분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이걸 알고 뼈저리게 느꼈죠. 특히나 장교새끼들은 참을수가 없더군요. 지들이 뭐라도 되는줄 아는건지 갑질이 몸에 배여있습니다. 솔직한 평가로는 돈도 없는 버러지들이라고 생각되는 놈들이 나대는거겠지만, 너무 비율적으로 많이들 그러더라고요. 그들 눈에는 지 같은 사람만 보여서 장사하는 사람들이 전부 오늘 장사 못하면 밥 못먹는 사람들로만 보이나봅니다. 이게 참 아이러니한게 교육계에서는 다 아는 상황인데 그렇다고 '애들 문제는 다 부모랑 환경 탓임'해버리면 들고 일어나서 교육이나 제대로 해라하니... 팩트는 부모가 애들 잘못키운게 백배 맞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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