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4일 수요일

두바이의 20년간 변화

그것은 빚 물보다 진한 기름의 힘 두바이는 기름 없어요...아부다비가 압도적으로 기름과 가스가 가득하죠 (맨체스터 시티 구단주 만수르 왕자부터도 아부다비 왕가 알 나얀 가 사람입니다... 반대로 두바이 왕가 알 막툼 집안은...알 나얀 가에게 돈 빌려가면서 저 지럴 생쇼를 하다보니 부르즈 두바이 빌딩도 결국 알 나얀가에게 빚 대신 빼앗겨 부르즈 할리파가 되었죠 아랍에미리트 연합 왕국이 7개 나라가 연합한 왕국인데 뭐..영토 85%가 아부다비 .. 두바이는 한국 제주도보다 큰 수준... 아부다비 67,340㎢ 두바이 3,885㎢ 샤르자 2,590㎢ 라스 알 카이마 1,684㎦ 푸자이라 1,165㎢ 움 알 쿠와인 777㎦ 아지만 259㎢ UAE 구성 부족 중에 기름팔이 말고 그래도 뭔가 해보려고 시도하는게 두바이 밖에 없자나욥. 딴 애들은 있는 기름 지분으로 계속 살아가는 중이구. 잘 되고 있는 모양새는 아니지만 그래도 금융집적이든 허브화든 관광이든 다른 길 모색하는 건 비난할 수 만은 없는 거. 화려하지 않고 인프라 없으면 투자도 없고 올 사람도 없으니 계속 그 돈을 행님한테 꾸는 거죠 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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