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사람만 구별하는 차이
뭇으로 쓰면 과거형이고 묵으로 쓰면 현재진행형이겠죠 오늘의 경상도말 나들이 뭐 묵나? : 없는 말 뭐 묵노? : 뭐 먹고 있는데? (현재진행형) 뭇은 과거시제이고 묵은 현재시제입니다. 그럼 이만 뾰로롱 머라 씨부러쌋노~~~ 씨부러 아니고 씨부리 엄마 늦었네~ 뭐 뭇나? 아들 어 엄마 뭐뭇노? 아들 그냥 뭐 대충 때아따 엄마 종내기야 천날만날 되도안한거 묵지말고 밥무라 아들 아랐다 쪼매 아 진짜 경상도 아니어도 구별함..ㅋㅋ

1 Pan
한국어 성조없다고 누가 그랫노
Emoticon 작성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