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면 정말 이런거 먹어?
생일상 수준인데... 이야 오늘아침 억수로 맛잇네예 한공기 더받으러가까? 저기 소세지 볶음은 없어... 그리고 저 쏘야 저렇게 많이 주지도 않아... 서너알 주면 많은겨... 쏘야는 거의 안나와 진미채 정도야... 감자 미역국 먹어봤니? 쏘세지를 4개...이상 받아본적이 없음... 저는 똥국이라는게 맛이 없어서 똥국인줄 알았는데 군대에서 된장국을 퍼주는데 풀리지 않은 된장이 저의 식판에 떨어지면서 "철푸덕" 소리가 나는걸 보고 그게 똥국이라는걸 그때 처음으로 알았죠. 조갯살 미역국.. 아침에 자주 나왔었는데, 간도 싱겁고 밍밍해서 먹을만하지 못했던 기억이... 예전, 취사장에서 1종 재고관리 잘못하는 바람에,, 대량 썩혀서 버린 적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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