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2일 화요일

지하철 상남자

시골쥐 서울 왔다 봉변 자 이제 무대를 미국으로 옯겨보지...... 애완쥐였다면서 변호사를 선임할 인간이 나온다 ㅋㅋㅋ 지하철 문 보니 한국은 아닌 듯. 와 ~~~~ 나라를 떠나서 멋지네요 고양이가 왜 필요 한지 첫째는 쥐 둘째는 뱀 특이한 한국 지형상 도심안에 산이 있고 산속에 도심이 있는 나라라 까치 고양이 두개가 뱀을 막아줌 뒷동산 앞동산이 넘쳐나는 나라에 도시 길거리에 뱀을 잘못보는 이유는 아스팔트로 오면 동네 길냥이 들이 뱀을 처리 해줌 까치 또한 자신의 둥지 근처에 깝죽되는 뱀있으면 장난 없음 해석 :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에 고양이를 닮은 야생동물을 테이밍하면 크리퍼라는 몬스터 (근처에서 폭발하여 구조체와 케릭터에 피해를 입힘)가 근처에 오지않음 암만 짱개라도 쥐를 조종해서 찍기는 좀 힘들겠죠... 앉은 사람은 다리 위로 들고, 여자는 남자친구인지 남편인지 무릎 위에 다리 올리고 있는거 봐서, "저기 쥐 있다!" 이렇게 쫙 말이 돈 모양. 그래서 찍고 있는데, 쥐가 튀어나오는데 문에 기댄 사람이 반사적으로 일단 밟은 듯...??

1 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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