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망한 믹스커피류 갑
한번 먹어본거 같긴 한데 한약같은 느낌이었던 것 같기도 느끼하고 기름진 맛이였던거 같네요 ㅎ 두 모금 먹고 버림 농심회장이 자신의 제품과 제품의 광고에 관해 가지고 있는 자부심이 엄청납니다. 아무도 아니라고 할때 오~강글리오 라는 노래를 밀어붙인게 바로 회장 ㅎㅎ 지금도 농심광고는 회장님 컨펌버젼과 마케팅및 광고주버젼이 따로존재합니다. 물론 온에어는 항상 회장님버젼 ㅎㅎ 우연히 집에 선물로 들어와서 몇번 마셔봤는데 믹스커피만 마시던 제 입맛엔 크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저 어렸을땐 홍삼차 믹스가루도 있고 그랬어요...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역시 커피는 맥심! 솔까 그냥저냥 먹기에는 다들 괜찮다고하더라도 돈주고 사먹으라고 하면 외면당하는게 현실. 이건 무슨 대마그룹 회장이 자동차용 털 나는 왁스 만드는 것도 아니고... 남양 농심 얘네들은 별것도 아닌거 티끌만큼 넣어놓고 무슨 대단한걸 많이 넣은척 하는게 컨셉인 애들이라 Wrong心 저거 첫 tv광고 CG를 내가 만들었었지..후후..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농심에 진짜 너구리가 가나요? 커피로서도 매력이 별로 없고 한방차로서도 매력이 없고... 뭔가 동물성 재료 찝찝한 느낌이 나는 깔끔치 못한 커피 cf는 기억나네요 이범수 나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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