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9일 토요일

반값 이벤트 하는 승리 라멘집 가보니


지난 28일 가수 승리의 부모님이 운영해왔던 것으로 알려진 아오리 라멘 명동점을 방문했을 때 매장은 평일 점심 직장인들로 북적였다.

오후 12시께 도착한 가게에 들어가는 데 20분 이상이 걸렸고 착석한 후에도 “주문이 밀렸다”며 20분을 추가로 기다릴 정도였다.

해당 지점의 카운터에는 승리의 사진이 나오는 이전 아오리 라멘 홍보영상이 여전히 나오고 있었다.

명동점 점장으로 소개한 A 씨는 “승리 사건 전후 뚜렷한 매출의 급감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위치의 영향인지 평소에도 손님이 꾸준히 많았다”면서도 “현재 명동점은 승리와 일절 상관 없다”며 선을 그었다.


Emoticon 작성자 배너

{{ label==''?'전체 리스트':'카테고리 : ' }} {{ label }} {{ ('('+(pubs|date:'yyyy-MM')+')') }}